> 윤석열 독일, 덴마크 순방 연기
--> 한국 언론 전체 바보가 됐나?
덴마크, 독일이야말로 국민 여론에 민감해. 내 생각에 덴마크나 독일 쪽에서 먼저 취소 요청(?) 했을 수도 있다. 50% 이상 덴마크, 독일이 자국 내 이미지 고려해서 결정한 걸 수 있다. ‘디올백 논란’ 있는 상태에서 국빈 방문하면 괜히 같이 논란될 거라 생각. 그걸 해석으로 넣은 언론사가 없다.
민생 때문이라고? 감기 때문에 민생토론회도 불참했으면서. 대통령 말을 그대로 믿나.
중앙일보 눈물겹다. 순방 연기한 사례 줄줄이.
--> 독일, 덴마크 현지 취재해야지. 교민 취재하면 된다.
국빈방문은 최소한 1년 전부터 온갖 프로토콜, 의제를 논의한다. 그 상황에서 모두 취소한다? 있을 수 없는 일. 전염병, 전쟁 등은 사유가 되지만, 다른 돌발사유는 취소가 안 돼. 그건 약속이다. 교민 단체에서도 국빈 방문 관련한 걸 준비한다. 그 사람들은 최소한 거짓말 안 한다.
> 한국일보, 정은령 서울대 SNU팩트체크센터장 인터뷰
--> 정은령이 운영하는 팩트체크센터마저 윤 대통령 탄압하는 현실
SNU팩트체크센터, 보수적인 성향. 윤석민 서울대 교수가 만든 센터다. 조중동도 이 센터 활용하고 있다.
--> 서울대 팩트체크 센터도 조선일보 같은 역할.
트럼프, 윤석열이 가짜뉴스 이야기하니까 ‘가짜뉴스 퇴치 운동’이 얼마나 위험한 건가 생각하게 돼. 조선일보는 ‘표현의 자유’ 인정해야 한다는 논조로 이야기한다. 조선일보도 가짜뉴스 생산지면서. 되치기. 정은령도 경향신문 있을 때부터 그랬다. 피해자 코스프레(?)
> 칼럼
[경향][전중환의 진화의 창] 왜 음모론을 퍼뜨리려 애쓸까
[한겨레] [유레카] 땅굴, 터널, 하마스
--> 박병수 진짜 공부 안 한다. 무슨 땅굴이 기원전 7~8세기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나. 원시시대 때부터 있었지.
[동아] [횡설수설/이진영]3월 개교인데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는 늘봄학교
[중앙][안혜리의 시선]'건국전쟁'의 박수엔 이유가 있다
--> 안혜리 아버지, 어머니…언론 귀족에 가깝다
[중앙][김현기의 시시각각] '사과'의 세가지 유형
--> 김현기 혐오하는 논설위원. 왜곡하고 사실 날조한다.
--> 축구팀 사과도 누가 해야 하나? 주먹 휘두른 이강인이 잘못 아닌가.
+ 봐라) [미디어스] 경향신문, 조국 신당에 "총선이 개인 명예회복 무대인가"
--> 경향신문이 조국 비판한 걸 그대로 전달해. 미디어 비평지가 이래도 되나?
증거가 인정 안 된 사법 절차상 문제도 다루지 않는다. 가지를 부각시키고 정적을 죽이는 사법부 결말은 앞으로도 반복될 수 있다.
+ 봐라) [미디어스] 4.10 총선과 가짜뉴스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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